728x90
728x90
SMALL

이것저것/얼레벌레요리 25

하리보 얼음젤리 만들어 본&먹어 본 후기

하리보 얼음젤리며칠 전부터 유튜브에 하리보 얼음젤리라는 게 계속 떠가지고 신경 쓰여서 결국 만들어 먹어봤다. 재료하리보 젤리 (종류는 아무거나 상관없는 듯?)사이다냉장고과정1. 하리보 젤리를 사이다에 재우기젤리를 정성스럽게 하나씩 때서 적당한 용기에 펼쳐놓은 후 사이다를 부어 준다. 여기 탄산 소리가 좋음. 하리보젤리 한 봉지에 사이다 한통을 다 부어줬는데, 한 3분의 2 정도만 부어줘도 될듯하다. 생각보다 사이다를 많이 흡수하지는 않는다.2. 냉장실에 넣고 불려주기용기에 뚜껑을 덮어 하루(24시간) 정도 불려준 결과가 밑에 사진이다. 불어서 색이 조금 투명해지고 뚱쭝해졌다. 이제 사이다를 버리고 젤리들만 남겨준다.퉁퉁 분 젤리가 좀 귀엽다 ㅋㅋ 이대로 먹어봤는데 이것도 맛있었음3. 냉장고에서 얼려주기젤..

건강한 오코노미야끼 리벤지 : 양배추 계란 치즈 오코노미야끼 (나름 성공)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저번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라고 쓰고 해산물 계란말이라 부를 수밖에 없었던 그것. 리벤지를 해봤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보니 비슷한 레시피가 마지막에 치즈를 올려서 마무리를 하길래 오 쩝쩝박사시군... 하고 재료도 추가함. 건강한 오코노미야끼 :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 이고 싶었던 토핑 가득 계란말이 (요리 실패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재료한 장의 크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대략 2~3장 기준으로 재료의 양은 이 정도.길쭉하게 썬 양배추 1/4통해물 양껏라이스페이퍼 2~3장계란 3개 (4개 했다가 계란 양diarykae.tistory.com재료라이스페이퍼 한 장의 크기에 따라서 몇 판이 나오는지는 다르지만, 큰 사이즈 2판 기준으로 재료의 양은 이 정..

건강한 오코노미야끼 :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 이고 싶었던 토핑 가득 계란말이 (요리 실패기)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재료한 장의 크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대략 2~3장 기준으로 재료의 양은 이 정도.길쭉하게 썬 양배추 1/4통해물 양껏라이스페이퍼 2~3장계란 3개 (4개 했다가 계란 양이 너무 많았음)식용유 조금(옵션) 뿌려먹을 소스(옵션) 소금 : 재료에 따라서 간 해줄 용도과정근데 사실 오코노미야끼라기보다는 예전에 올렸던 라이스페이퍼 해물파전에서 파만 양배추로 바뀐 거라... 이름은 그냥 가져다 붙인 거라고 할 수 있음... 아무튼1. 양배추는 물에 씻고 계란은 풀어서 모든 재료를 볼에 섞는다.계란물을 재료에 골고루 묻히기 위해서 위생 장갑을 끼고 조물조물해 줬다. 2.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뿌리고 라이스페이퍼를 올린 후 섞은 재료들을 그 위에 올린다.후라이팬 뚜껑을 덮고 계란이 적당히 익..

아지노모토 파스타 큐브(パスタキューブ)로 야채 가득 원팬 파스타 만들기

마트에서 아지노모토의 파스타 큐브(パスタキューブ)라는 걸 발견했다. 프라이팬 하나에 취향에 맞는 재료와 파스타면과 파스타 큐브를 넣어서 끓이면 맛있는 파스타가 뚝딱 완성이 된다길래 한번 사봤다. 파스타 큐브의 맛은 2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일본풍 간장(와풍쇼유), 하나는 페페론치노였다. 한 봉지에 큐브 1개(1인분) 씩 낱개 포장으로 4개가 들어있다. 포스팅을 쓰는 이 시점은 둘 다 두세 번씩 먹어본 뒤인데, 둘 다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페페론치노가 좀 더 깔끔한 맛이 있어서 취향이다. 맵다고 쓰여있긴 한데 맵지는 않다. 조리는 방법은 간단한데, 취향껏 재료를 넣고 기름에 볶다가 물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과 파스타 큐브를 넣고 파스타 면을 삶는 시간만큼 뚜껑을 덮고 끓여준다. 그 후 뚜껑을..

순두부 찌개가 되고 싶었던 잡탕의 이야기

마트에서 순두부찌개 수프를 발견해서 순두부찌개를 해보려고 재료를 이것저것 구매했다. 순두부찌개에 일반적으로 순두부랑 해산물 말고 뭐가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어서 들어가겠지 싶은 걸 대충 샀다. 찌개에 넣으려고 구매한 건 키누 두부, 시메지, 숙주, 곤약, 냉동 해산물, 팽이버섯이다. 그런데 냄비가 꽉 차서 숙주는 결국 못 넣었다. 먼저 수프를 냄비에 부었는데 2인분의 양이라고는 생각도 못할 만큼 양이 적어서 물과 고추장과 굴소스를 더 추가해 줬다. 굴소스는 넣은 이유는 넣으면 실패는 안 하겠지 자는 근거 없는 믿음이 있어서였다. 그리고는 많이 익혀야 할 것 같은 순서대로 재료를 넣으면서 무지성으로 끓여줬다. 순두부 짜잔.. 잡탕이 완성되었다. 순두부찌개라기보다는 그냥 순두부가 들어간 무언가다. 그런데 맛은..

동생이 일본에 놀러와서 해주고 간 떡볶이 레시피

동생이 일본에 놀러 와서 내 집에 머물면서 열심히 밥을 해 먹여줬다. 블로그에 요리 레시피를 올리긴 하지만 사실 요리라기보다는 조리 수준이어서 평소 부엌이 놀고만 있는데 (매달 가스 기본요금만 나옴), 이번에 동생이 부엌을 아주 제대로 사용해 줬다. 이번에 해 준 요리 중 하나가 떡볶이였는데, 맛있기도 했고 나더러 해 먹으라고 한국에서 직접 사 온 치즈떡과 어묵, 고춧가루 등을 남기고 가서 나도 동생이 알려준 레시피로 도전을 해보았다. (사실을 고하자면 정신 차려보니 어묵 유통기한이 지나있어서... 먹어야 했다) 동생도 어디서 본 레시피라고 하던데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다. 대파 2대 떡(종류는 취향에 맞게 준비) 1 봉지 한국 사각 어묵 1 봉지 곤약 1 봉지 (옵션) 고춧가루 4큰술 (매운 거 못 먹으..

20분 컷 간단요리 / 원팬 유사 까르보나라 (크림 파스타) 레시피, 후기

라면처럼 면을 삶고 시중에 파는 다양한 소스만 취향에 따라 골라 부으면 한 끼를 날로 먹을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바로 파스타다. 하지만 시판 소스가 아닌 식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크림 파스타 레시피가 있길래 따라 해 보았다. 언제나처럼 레시피를 보긴 했지만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들 말고 다른 재료들의 양과 종류는 취향껏 가감했다. 재료 (1인분) 우유 250ml 물 250ml 버터 1조각(10g)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1작은술 : 간 보면서 조절 스파게티 1묶음 (1인분) 베이컨 1팩 슬라이스 치즈(체다) 2장 양파 1개 : 취향껏 양송이버섯 1팩 : 취향껏 새우 100g : 취향껏 사실... 이게 레시피랄 게 없이 모든 재료를 냄비에 때려 넣고 15분에서 20분 정도 중불에서 팔팔 끓여..

2재료 5분 컷 간단요리 / 전자렌지 오트밀 계란찜 레시피

진심 집에 먹을게 계란정도밖에 없는데 밖에 나가기가 너무너무너무 귀찮은데 끼니는 때워야 할 때 해 먹는 비장의 레시피다. 요리라고 하기도 민망하고 조리정도로 길어도 5분 컷인데 나름 든든하고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먹은 느낌이 남. 재료(한 끼 기준) 오트밀 30g : 식사량에 따라 가감해도 됨 계란 4개 (200g 정도 기준) (취향에 따라) 소금 적당량 : 다른 조미료여도 상관 X, 없으면 안 넣어도 되긴 하는데 많이 싱거움 (취향에 따라) 후추 적당량 : 없으면 안 넣어도 됨 ★ 뜨거운 물 350ml~400ml 정도 : 양과 온도 매우 중요함 반드시 뜨거운 물이어야 하고, 양은 대충 계란의 2배~2배 조금 덜되게 오트밀을 넣는 이유는 3분 안에 밥처럼 먹을 수 있는 게 오트밀 정도라서 그런 거다. 따..

5재료 20분 컷 간단요리 / 우삼겹야채찜 (소고기, 배추, 숙주, 팽이버섯, 대파) 레시피, 후기

정보의 바다를 돌아다니다가 또 안귀찮아 보이는 요리 레시피를 봐서 도전해 보았다. 요즘 유행하는 레시피라 그런지 재료는 비슷비슷한데 우삼겹 숙주찜, 우삼겹 배추찜, 차돌박이 배추찜, 밀푀유 나베 등등 버전과 이름이 아주 다양해서 여느 때와 같이 꼭 들어가는 들어가는 재료만 대충 기억해 놓고 양과 재료를 취향에 따라 가감해서 멋대로 만들어봤다. 재료 (2인분 정도) 배추 1/8쪽 (1/4쪽 사서 2번 나눠해 먹음) 대파 1단 숙주 2 봉지 팽이버섯 1 봉지 우삼겹 250g 야채를 다 손질하고 배추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는다. → 배추는 그냥 안 자르고 고기를 배추 사이사이에 껴서 돌돌 말아먹기도 하던데 그럴만한 배추 사이즈가 아니라 잘라줬다. 찜기에 배추 > 우삼겹 > 팽이버섯 > 숙주 > 대..

2023 후루사토 납세 답례품 : 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 냉동 소고기 / 규동, 소고기 볶음 레시피

이번에 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에 후루사토 납세를 했는데 그 답례품이었던 냉동 소고기 자투리 부위 (牛小間切り落とし) 300g가 5개, 총 1.5kg이 도착했다. 10월 말에. 냉동 택배로 도착을 했고 유통기한은 상미기간으로 24년 1월 20일 까지니까 약 3달 정도 인 셈. 냉동이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보관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서 다행이다. 특정 부위가 아니기 때문에 샤브샤브나 스키야키로 먹으면 안 되고, 규동이나 쟈가이모같이 꼭 푹 익혀서 먹는 요리로 먹어야 한다고. 고기랑 같이 간단 규동 레시피랑 매콤 달콤 소고기 볶음 레시피가 적힌 찌라시가 같이 왔다. 소고기 포장단위는 300g인데 500g을 사용하는 레시피라니... 애매하기 짝이 없어서 아직 안 해 먹어 봤다. 하지만 꼭 이 고기가 아니어도 언젠간..

728x90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