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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블로그활동 4

[2024 연말결산] 올해 가장 즐거웠던 순간 : 오블완 챌린지는 뭐같이 망했지만 티스토리 연말결산 캘린더는 재밌어보인다

티스토리 연말결산 캘린더평소에 꾸준히 쓰던 글을 오히려 오블완 챌린지 기간에 더 못써서 완전 대박 끝내주게 망했지만, 오블완 챌린지 공지에서 재밌어 보이는 걸 발견했으므로 해보겠다. 오늘은 12월 1일이니까 올해 가장 기뻤던 순간에 대해서 써보라고 한다.올해 가장 기뻤던 순간생각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면? 그래서 블로그 글을 돌아봤다면? 이게 바로 꾸준한 블로그 작성의 순기능이구나.. 하게 되는 거지.사실 기뻤던 순간이라고 하면 진짜 '순간'의 느낌이 있는데 (시험에 합격했을 때, 상을 받았을 때 등...) 기뻤다기보다는 올해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있다.  즐거웠던 순간은 순간이라기보다는 어떤 시간을 통째로 지칭하는 거 같은 느낌이라.바로 동생이랑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놀러 갔을 때. 블로그..

티스토리 라이프분야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이라는게 되었다 : 창작자 정산센터 등록, 응원받기 설정 과정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선정8월 어느 날 생소한 티스토리 알람이 도착했다. 예? 스토리 크리에이터 합류요? 그게 뭔데요... 놀랍게도 나는 티스토리에 스토리 크리에이터라는 게 있다는 걸 이날 처음 알게 되었다. 티스토리라는 플랫폼에서 활동을 하면서 굉장한 마이웨이로 나는 내 갈길을 간다,,, 케벅케벅,,, 하며 글만 꾸준히 업로드를 하는 블로그 생활을 해서 티스토리 자체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전혀 몰랐기 때문이다.모바일로 확인해 보니 블로그 타이틀 위에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라는 배지? 가 붙은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와아... 진짜 생각지도 못한 거에서 인정을 받은 기분이라 솔직히 좀 많이 행복했다. 꾸준히 뭘 하면 뭐라도 되긴 하는구나 하는 인생의 진리를 여기서 또 느끼며...스토리 크리에이터 수익 ..

2023년도 티스토리 블로그 활동 정산, 간단한 감상

2022년도 9월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기록을 시작했는데, 초반에 불규칙적으로 포스팅을 올리다 보니까 내가 소재를 찾거나 글을 하나 쓰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보이기 시작하더니 '대충 일주일에 4개 정도면 내가 지속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겠다'하고 감이 잡혔다. 그 뒤로 평일(화, 목) 2개, 주말(토, 일) 2개 포스팅 업로드를 목표로 잡고 매주 글을 꾸준히 올렸다. 그 결과를 정산해 보면 상반기(~6월)에는 대체로 목표를 달성했지만, 가끔 씩 삐끗한 달이 보인다. 그에 비해 하반기(7월~)부터는 나와의 약속을 한 번도 저버리지 않고 목표를 달성했다. 일본 생활이라는 큰 토대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만, 나한테는 너무나 일상이고 익숙한 것들이라 이게 소재가 되나? 너무 평범한데? 싶은 것들이 대다수라 처음에는..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 포스팅 다음 메인 페이지 노출 결과

어제 4/28(금) 오후쯤부터 갑자기 일본과자 사샤 초콜릿 포스팅의 기타 유입(다음 메인페이지)이 급증해서 뭔가 했더니, 해당 포스팅이 다음 '여행맛집' 카테고리 메인에 올라가 있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아직 올라가 있는 걸 보면 한 24시간은 올라가 있는 듯하다. [일본 과자] 한국에서는 단종된 추억의 초콜릿 롯데 샤샤 (사샤, 紗々) 어릴 때 진짜 진짜 좋아했던 과자 중에서 샤샤라는 초콜릿이 있었는데, 롯데가 한국에서는 단종시키고 일본에서는 계속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다. (롯데의 사샤 상품페이지) 그래서 일본에 와서 diarykae.tistory.com 진짜 무서울 정도로 유입이 급증해서 심지어는 이 포스팅 하나의 몇 시간 누적 조회수가 지금까지의 블로그 전체의 누적 방문자수를 뛰어넘었다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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